방명록

  1. 정수현 2009/02/05 15:2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창희야..
    블로그에도 자주 들어오지 못했네
    잘 지내고 있어??
    난 요새 상하이에서 지내.. MSN에서도 만나기 힘드네
    시간 날때 charlotte.jung@gmail.com로 메일 주길..

  2. 이유경 2007/12/11 01:5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창희야.. 잘 지내고 있는거지..
    내가 말한 소개팅은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소개팅을 말한 것인데~ 외로운 유학생 친구를 배려하는 옛 친구의 우정을 보아서ㅋㅋㅋ 한 번 생각해 보길 바래~ 소개팅이 부담스러우면, 같은 유학생으로서. 같은 분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, 서로 메일이라도 주고 받는 친구가 되는 건 어떨까.

   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. 마음으로 응원할게.. 화이팅 창희~

    • nobody 2007/12/30 02:02  수정/삭제

      잘 지내는지는 잘 모르겠네. 그런데 열심히 해야겠다. 응원받을 자격을 얻으려면 말야. 새해 복 많이 받으렴!!

  3. 야옹 2007/07/23 02:4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올때도 조용히, 갈때도 조용히~

    • nobody 2007/07/30 19:55  수정/삭제

      그래도 인사했지 않습니까 (먼산)

  4. 다혜 2007/01/20 01:0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블로그 이전했습니다.
    lumisoul.tistory.com
    놀러오세요 ;)

    • nobody 2007/02/22 22:46  수정/삭제

      놀러가고 있지만, 답장이 없는게 미안해서 답글답니다. (진작에 달았어야하는데 :) ) 새해 복 많이 받길.

  5. ë³´ë…¸ 2006/09/30 11:1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난 그냥,
    스러지련다.

    다 소진한 것 같아.

    진정 삶의 바닥이고
    이 다음엔 난
    내가 누구인지조차
    잊을것 같으니까.

    작별정도는 해둬야 할것 같아서.
    굳건하렴.

    우습지, 이런 순간에조차
    존재하고 소통하고
    그것으로 남고 싶어한다는 것은.

    • nobody 2006/10/12 16:05  수정/삭제

      시간은 얼마나 무서운걸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