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A great fear has been at work in my mind and God has used it to arouse me to prayer. I came across a man whom I knew years ago, a mighty man of God, and now ten years have gone and I meet him again – garrulous and unenlivened. How many men seem to become like that after forty years of age! The fear of sloth and indulgence has come home with a huge fear and fairly driven me to God to keep me from ever forgetting what I owe him."

Oswald Chambers, Leagues of Light: Diary of Oswald Chambers 1915-1917, p.42

내 마음 속에는 하나의 큰 두려움이 있었는데, 하나님은 그것을 사용하여 나로 하여금 기도하게 만드셨다. 수년 전 나는 한 남자, 곧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을 알았었다. 이제 10년이 흘러 다시 그를 만났는데 수다스럽고 기운빠지게 하는 [얄팍하고 피상적인] 사람으로 변해 있었다. 40세가 넘으면 그렇게 되는 이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! 게으름과 방종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나 무섭게 엄습하여 나를 하나님께 끌고 가서 내가 그분께 빚진 것을 다시는 잊지 않게 했다.

[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] p. 179-180에서 재인용

이 구절을 인용한 책의 다음에는 Oswald Chambers의 다음 일기도 인용하고 있다:

"나는 10년 전에 만났던 사람을 다시 만나 하나도 변하지 않은 모습, 온화해지지도 않고 더 활기 있게 변한 것도 아니고 노련해지지도 않은 채 그저 뻣뻣하게 굳어 있는 모습을 정말 보고 싶지 않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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