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전에 화미남 선배가 한 말을 아직도 기억한다.

대강 이런 의미였다.

"그 놈이 그 놈이야라는 말이 어떤 이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지 잊지 말자."


덜 나쁜 놈을 '지지하는 것'은 그 덜 나쁨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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